러시아에서 2025년 11월 1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술 행사에서 'AIdol'이라는 이름의 인간형 AI 로봇을 공개했는데,
무대에 등장하려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함
이 로봇은 공간 이동, 물건 조작, 인간 상호작용이 가능하다고 홍보됐으나 가운데 무대에 오르다 균형을 잃고 바로 쓰러짐
행사는 바로 중단됐고, 국제적으로 "러시아 기술의 현실"로 조롱받고 있다고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됐으며 "바이든 처럼 걷는다" "보드카를 너무 많이 마신거 아니냐"며 조롱하는 댓글이 많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