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오소리(Honey badger)는 두려움을 모르는 태도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장면은 그 용기에도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야생의 벌꿀 오소리가 코끼리에게 도전했다. 그러나 인내심을 잃은 거대한 코끼리는 단숨에 오소리를 들어 올려 마치 공처럼 던져버렸다.
끄지라! 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