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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감 자리에서 우영규 부사장이...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요구를 잘 알고 있다더니 뒤이은 답변엔
업데이트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렵다...
...
아니 롤백을 원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