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8월 중국에서 ‘중국 싱크탱크 관계자’를 자처하는 중국인 B씨를 만났다. 그는 비공개 군사 자료를 제공해 달라는 제안을 수락해 1만5000위안(한화 300만원 상당)을 받고 범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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