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55739?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A씨는 2018년 9월부터 지난 4월까지 인기 공연, 스포츠 티켓 8967장을 사들인 뒤 웃돈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판매 금액은 총 24억 원 정도로 이중 약 3분의 2 정도가 이익금일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일단 세금부터 떼고 시작하자
매출기준 60%가 적당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