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서 보일러 없이 냉난방과 온수를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실증사업이 제주에서 처음 시작된다. 특히 공동주택 전기화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급탕 설비 공간 문제는 중앙 급탕 방식으로 해결한다. 각 세대에는 히트펌프 하나만 설치해 냉방과 바닥난방을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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