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은 진작부터 상실되고 돈의 논리와 썩어빠진 정신으로
색안경 끼고 세상을 보는 것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테지…
가만히 있어도 쳐먹는 나이값도 못하는 더러운 것들 덕분에
싸잡아 욕먹으니 순수한 마음도 내려놓게 되는 잔혹한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