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는 바로 잡아야죠.
진천군의 친일재산 환수는 진천군의 성과입니다.
2025년8월11일에 진천군이 자치단체 최초로 친일대산 국가귀속 TF를 가동합니다.
2025년8월13일 이재명대통령이 친일재산 환수를 지시합니다.
아래 기사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진천군이 먼저입니다.
진천군의 친일재산 환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아닙니다.
진천군에 이어 대통령까지…친일재산 귀속 탄력받는다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632
지난 11일 충북 진천군(군수 송기섭‧더불어민주당)이 자치단체 중 최초로 친일재산 국가귀속 TF‘ 가동하겠다고 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까지 ’친일재산 환수‘ 지시를 내린 상태다.
국회에 계류중인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볍 개정안‘ 까지 통과 된다면 친일재산 국가 귀속 사업은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지난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친일재산을 환수하라고 지시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재산 국가귀속을 지시하기 이틀 전, 진천군은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친일재산 국가 귀속 TF’를 구성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은 2026년12월3일. 아직 시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