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멍군

유머/이슈

장군 멍군

최고관리자 0 1 10:18

장군 멍군

남편이 미장원에 갔다 오는 아내 머리를 보고 화를 냈다.

"아니, 여보! 당신 나하고 한마디 의논도 없이 단발머리를 하면

어떻게 해?"

"그럼, 당신은 왜 나하고 의논도 없이 대머리가 됐수?"

말 많은 마누라

"당신 마누가가 가장 말이 적을 때는 언제인가?"

"2월."

"왜?"

"28일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아름다운 조각의 비밀

프랑스 파리에서 조각가 로뎅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때 매우 열성적인 한 관람객이 작품을 관람하고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로뎅에게 질문을 하였다.

"로뎅 선생님, 이렇게 아름다운 조각은 하기가 어렵지는

않으신가요?"

로뎅은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아닙니다. 부인, 그저 대리석을 한 덩어리 갖다 놓고는

원하지 않는 부분만 조금씩 파내면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간단하고 쉬운 일 아닙니까?"

오늘의 문자

얼음속에 플민트와

커피의만남허브향

기보다상큼하고아

이스커피보다쿨한

하루 보내세요∼♡

어느 항구로 가고 있는지 모르는 항해사에게는 아무리 순풍이 불어도 소용없다.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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