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사건 임
“소년이 음주상태였고 차에서 미끄러져 넘어질 경우 다칠 수 있었다는 점, 소년이 휘두른 도구가 위험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 거리에 시민이 없는 새벽시간대였다는 점 등을 고려해 설득으로 ‘인내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