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가 간이 안 좋아 간이식을 받아야만 살 수 있었음.
2. 병원에서 간 기증 신청을 올려놓은 상태에서 김창렬에게 간이식을 해줄 수 있는지 문의함.
3. 김창렬은 간이식에 동의함. (장기기증은 공여자가 나타나면 기증 신청이 철회됨.)
4. 병원은 김창렬이 간이식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수술을 진행함.
5. 하지만 수술 당일 휴대전화를 꺼버리고 잠적함. (본인 피셜로 “무서웠다.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어머니가 돌아가실 걸 알고 있었다”고 밝힘.)
6. 수술은 취소됐고, 장기기증 신청을 다시 했지만 기증자 순위는 초기화돼 후순위로 밀림.
7. 결국 어머니는 끝내 간을 기증받지 못하고 사망했고, 김창렬은 모친 사망 후에 모습을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