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괜히 이스라엘 눈치보는 게 아니네요 덜덜덜덜... 미국 이거저거 알아보니 정말..할리우드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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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괜히 이스라엘 눈치보는 게 아니네요 덜덜덜덜... 미국 이거저거 알아보니 정말..할리우드만 봐도

최고관리자 0 5 07.26 13:39

할리우드 출발부터가 유태인 손이라는 건 유명하죠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들 설립자에는 반드시 유태인이 있습니다

워너브라더스처럼 유태인 4형제 베르너, 아니 영어론 워너 형제가 세운 업체도 있지만

마이너도 다를 게 없답니다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나이트메어 시리즈 등등으로 마이너 업체에서 꽤 크던 영화사이던 뉴라인 시네마(워너브라더스에 합병되지만)

한때 척 노리스 전속 영화사이던 캐논 그룹

더티댄싱 같은 영화 제작사로 알려지던 베스론 픽처스 등등 설립자나 운영진이 유태인이었던 경우이고

80년대 한국에서도 많이 개봉하던 아메리칸 닌자 시리즈라든지 여러 저예산 액션물들

단골 감독이던 요시 웨인이나, 샘 퍼스텐버그 등등도 모조리 유태인이었으며

여기 제작자이던 메나헴 골란 또한 유태인( 감독으로서 실베스터 스텔론 주연인 오버 더 톱 감독이기도 하던)

이던 게 가득이더군요

스필버그는 전설이고……코엔 형제를 비롯한 감독들에서 제작자들도 가득입니다

왕년 할리우드 메이저 액션물 단골 제작자이던 조엘 실버(골드나 실버라는 성씨 가지면 유태인 가능성이 많다더니만 딱임…)

조엘 실버 제작 영화 보면 헐…………….엄청나구나 실감할 겁니다

48시간 시리즈

프레데터

코만도

다이하드 시리즈

매트릭스 시리즈

리셀웨폰 시리즈

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허드슨 호크

마지막 보이스카웃

등등 80~90년대 액션물들 유명하던 거 엄청나게 제작투자하던 양반이죠

…..공교롭게도 멜 깁슨 리셀 웨폰 시리즈 말고도 그가 음모론을 이야기하던 컨스피러시도 조엘 실버 제작이었죠;;;

덤으로 그가 제작한 영화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에서도 카메오로 나와 맨 처음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로저 래빗이

실수하자 컷! 컷! 이라고 외치는 실제인물 영화 제작자 라울도 이 양반;;;;;;;;

컨스피러시에 나오던 음모론이 개소리도 아닌게

할리우드 유명 유태인 제작자이던 아논 밀천이 갑자기 그런 소리가 틀린 건 아니다………..!

할리우드 유태인 제작자들이 사실 스파이였거든. 그렇다, 바로 내가 스파이였다! 인터뷰한 바 있죠

영화 제작사 ‘뉴 레전시 필름’을 소유하고 있는 밀천은 1970년대 이후 ‘귀여운 여인’ ‘LA 컨피덴셜’ 등 120편의 영화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밀천이 이스라엘을 위해 무기 거래에 관여했다는 등의 이중생활을 폭로한 보도가 간간이 있었지만 스스로 이스라엘 스파이로 활동했다는 것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밀천이 이스라엘 채널2 TV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우브다’에 출연, 이스라엘을 위해 각종 무기 거래를 돕고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필수 기술을 빼내 왔는지 등을 자세하게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출신의 밀천은 방송에서 “나는 내 조국을 위해 그 일을 했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밀천의 이중생활은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부터 시작됐다. 당시 그는 이스라엘의 원자폭탄 개발을 맡고 있던 과학관련 비밀 정보기관 ‘라캄(Lakam)’을 위해 활동했다. 라캄은 미국 해군정보국에 근무하면서 이스라엘에 군사기밀을 넘긴 조나단 폴라드가 체포되면서 정체가 드러나 87년 해체됐다.

밀천은 독일 핵관련 기술자를 설득해 비밀 기술 문서를 빼내는가 하면 미국에서 핵폭파 장치를 밀수하려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적발돼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하레츠는 “밀천은 활동의 정점기에는 전 세계 17개국에 30개 업체를 운영했다”면서 “각종 무기 거래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고 전했다. 하지만 밀천은 “내가 챙긴 돈은 없었고 모두 이스라엘로 보냈다”고 주장했다.

밀천은 이스라엘의 우라늄 수입을 위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백인 정권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방송에서 “1840년대 흑인 노예의 삶을 다룬 영화 ‘노예 12년’의 공동제작자로 참여한 것이 당시의 활동에 대한 사죄 차원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고 인정했다. 밀천은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감독 시드니 폴락이 “항공우주산업 분야 등에서 나의 사업 파트너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사에 나온 시드니 폴락 감독 또한 유태인이었죠;;; 배우들에서 여러 유명 할리우드 인사들도 유태인이 많던 것도 …그렇다보니

팀 로빈스나 수잔 새런든, 멜 깁슨이 유태인에 대하여 안좋게 이야기하자 아주 왕따당하던 것도 괜히 그런 게 아니네요

………….

헌데 저 영화들 다수 재미있게 보던 추억이…….

여기 글로 언급되자면 좀 다르게 길게 이야기할 새뮤엘 풀러나 래리 코헨같은 다른 비주류 유태인 영화감독

영화들도 꽤 재미있고 수작으로 보는데 이들은 할리우드에서 고생하던 경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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