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아파트 관리에 불만을 품고 있던 70대 노인
23일 오전 8시쯤 그날도 불만을 품고 관리실에서 항의 중이었음
지나가던 일반 주민도 싸우는 소리가 나니까 관리실에 들어가 봄(2명)
그러다 빡쳤는지 아파트 지하창고로 내려가 시너를 가져와 관리실에 뿌리고 불을 붙여버림
(노인은 과거 입주자대표 감사위원 등을 지내며 지하에 시너가 있다는 정보를 미리 알고 있었음)
관리실에 있던 직원, 일반 주민 등 8명 모두 전신화상 입고 한 명은 하반신 마비까지 됨
꽤 심각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