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ws1Kr/status/2077620028825022656
봉준호 감독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영화 '호프(HOPE)'를 관람한 뒤
"‘내가 도대체 뭘 본 거지’라는 즐거운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런 영화를 어디에서 또 볼 수 있겠느냐,
"패기와 광기"가 폭발하는 영화이자 시네마의 진풍경"이라고 평가하며,
동료 영화인으로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