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초반, 한때 보급형 륙덕 수지로 인기 많았던 아즈사 나가사와
av배우 은퇴 후에 그쪽 업계에서 스태프로 일하다가 주먹밥 사업을 시작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고
결국 한국 남자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당시 제 탑5 여배우에 들었던 노모로 앞구멍뒷구멍 다 보여주고 떠난 눈나...고마웠읍니다.
지금도 가끔 추억에 잠길때면, 방주에 잠들어있는 아즈사 폴더를 열고 해피해피타임을 가지기도 합니다.
행쇼!
※ 참고로 핑두임.
과거 최애중 하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