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4426082?sid=102
올해 1월 30일 새벽 3시 55분쯤
병원에 입원 중이던 A씨(75)의 수액 연장 튜브에
대변을 주입해 숨지게 한 혐의로 어제 체포
사망환자의 혈액서 인간 대변 세균 검출 확인
병실출입 CCTV 확인
"대변주입 죽을까?" 검색기록 확인
용의자는 사건이 발생한 같은 달 말 병원을 자진 퇴사
현재도 도쿄도 병원서 조산사로 근무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