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1511570000346?did=NA
장윤기 휴대폰서 여고생 노린 정황
"여고생은 몰랐지만 장윤기는 알아"
"초동 수사팀 단서 확보하고도 묵살"
오동욱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장이 15일 광주경찰청에서 열린 '장윤기 살인사건 관련 진상규명' 언론 브리핑에서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남광주=뉴시스
계획범죄였다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