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버 둘이 일본 음식점 찾아다니는데,
진짜 예약이 차있는건지 전부 예약다 찼다고 거부당하고, 겨우 한군데 왔는데 가격이 비쌈..
미친 초밥 가격들
의심스러워서 직원에게 일본어 메뉴판 가져달라함
근데 당황하는 직원
일본어 할 줄 아냐고 물어봄
돌아갔다가 다시와서 일본어 읽을 수 있냐고 재차 물어봄
일본어 메뉴판 가져다줌
딱 봐도 저렴함
제일 저렴한게 500엔부터 시작
처음준 영어 매뉴판은 와규 초밥 4개에 2,625엔이었는데, 일본어 메뉴판엔 풀세트가 5,214엔..
처음 일본어 메뉴판 달라고 했을때, 일본어 메뉴판엔 초밥이 없다고 했는데..
메뉴도 다르고 가격도 다른 이중 메뉴판이라 거짓말한것..
주문 중에 옆좌석에 외국인 와서 당연히 영어 메뉴판 준듯 한데 당연히 영어 메뉴판에 없는 메뉴..
13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