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이가 손흥민보다 낫다고 개소리하시는 차이나~ 기레기 ㅋㅋㅋㅋㅋ

유머/이슈

우레이가 손흥민보다 낫다고 개소리하시는 차이나~ 기레기 ㅋㅋㅋㅋㅋ

최고관리자 0 3 07.11 13:55

[OSEN=우충원 기자] 중국 매체가 한국 축구 팬들이 손흥민 을 두고 " 우레이 보다 꾸준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하지만 실제 국내 여론과는 거리가 있는 해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매체 '소후'는 10일(한국시간)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뒤 손흥민을 향한 비판이 거세졌다"며 "한국 팬들은 손흥민이 더 이상 아시아 최고의 선수 자격이 없고 경기력의 꾸준함도 우레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패하며 탈락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점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소후'는 "손흥민은 월드컵 공식 경기에서 7경기 연속 득점하지 못했고, 승패가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는 선수 생활 처음으로 벤치에서 출발하는 상황까지 맞았다"며 "한때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던 손흥민은 순식간에 비난과 공격의 대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 팬들은 손흥민이 더 이상 아시아 최고의 선수가 아니며, 중요한 경기에서 보여주는 안정감도 중국 최고의 스타 우레이보다 떨어진다고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는 실제 국내 축구 팬들의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는 주장이다.

손흥민이 이번 대회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기력을 보였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비판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손흥민의 기량 자체를 부정하거나, 우레이와 비교하며 평가하는 분위기가 국내 여론의 주류라고 보기는 어렵다.

대표팀 경기를 꾸준히 지켜본 팬들은 손흥민이 경기력과 결과를 떠나 여전히 대표팀 공격의 중심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상대 수비를 끌어내고 공격 전개의 축을 맡는 역할은 다른 선수들이 쉽게 대체하기 어려웠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

더욱이 우레이와 손흥민을 직접 비교하는 것 자체도 현실성이 떨어진다. 두 선수는 커리어와 성과, 국제무대에서 보여준 경쟁력에서 큰 차이를 보여왔기 때문에 손흥민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우레이가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는 경우는 사실상 찾아보기 어렵다.

그럼에도 '소후'는 "이 같은 평가는 패배 직후 감정이 반영된 측면도 있지만 핵심 선수에게 느끼는 실망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꺾으며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던 손흥민이 이제는 자국 팬들의 의심까지 받게 된 것은 그에게도 큰 수치심으로 남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작 월드컵 본선에조차 평생 못 나오던 우레이를 가지고 빨아주는 이유는 간단하죠. 최근까지도 그나마 빅리그에서 나갔던 지네 선수가 우레이 하나 뿐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그 구단이던 스페인 에스파뇰이 당시 구단주였던 라스타 그룹이 차이나 기업이었죠…….19-20시즌에는 팀이 강등당해 2부리그에서 뛰다가 승격했지만 결국 팀을 떠나야 하던…(결국 라스타도 떠나면서 미국기업이 구단주)

유럽리그 126경기에서 모두 16골을 넣은 우레이. 유럽리그에서 222골(잠깐 뛴 함부르크 SV

리저브팀 4부리그 1골까지 223골)을 넣은 손흥민이랑 리그 활약도에서 넘사벽인데 그나마

유럽리거라고 손꼽을 게 우레이 뿐이니 ㅋㅋㅋㅋㅋ

아시아에서 유럽리그 득점왕이 가장 많은 이란이나 유럽리거가 가장 많은 일본이야 말할 거 없고

우즈베키스탄에서도 기대 모으고 세리에 아로 갔다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던 쇼무로도프조차

튀르키예 리그에서 부활해 전번시즌 리그 득점왕에 공동으로 올라가던 걸 생각하면 웃기네요

심지어. 인지도가 적지만 2011-12 네덜란드리그에서 시리아 국적 선수 산하리브 말키 사바흐가

리그 25골을 기록하며 리그 득점왕이 되고 유럽에서 100골 넘게 기록한 경우도 있었죠

(2026년까지 아시아 국적으로 유럽리그 역대 득점왕 선수는 이란이 3명, 우즈베키스탄이 2명

한국, 시리아,일본이 각각 1명씩)

아. 둥팡저우가 벨기에 2부리그 18골로 득점왕이 되었던 적이 있긴 하지만…..맨유 입단하여 그야말로

바람처럼 사라졌던… 2022년 난데없이 은퇴하고 살아가던 둥팡저우가 나도 초기에는 손흥민 급이었다는

인터뷰를 했던;;;;그래도 ………..그도 결과는 손흥민이 넘사벽이었다고 했는데….

뭐 결국 저기도 기레기가 기사거리를 위하여 일부러 이런 관종글을 쓰는 것이겠지만요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228(3) 명
  • 오늘 방문자 1,285 명
  • 어제 방문자 1,979 명
  • 최대 방문자 13,504 명
  • 전체 방문자 865,509 명
  • 전체 게시물 0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1,60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