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에서 다시 시작한 나라기 때문에 올드머니가 적다, 계층이 유동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오히려 통계는 북유럽이나 중동 국가와 비슷한 정도로 상속 부자 비중이 크다고 함.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가장 높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