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뼈만 봐오던 강쥐.
보물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강쥐의 힘으로 옮길 수 없었습니다.
결국 강쥐는 옮기는 것을 포기합니다.
대신 뼈다귀의 옆에서 뼈를 지키기로 했다고 합니다.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