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이니아) '사지절단 극복' 10대 소년의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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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 '사지절단 극복' 10대 소년의 도전기

최고관리자 0 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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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지절단 극복' 10대 소년의 도전기 (2026.07.03/뉴스투데이/MBC)

병으로 사지를 잃은 10대 소년의 힘찬 도전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두 발에 경기용 의족을 착용한 채 빠르게 달리는 소년, '체이스 메리웨더'인데요.

또래 친구들과 견주어도 실력이 뒤처지지 않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거주하는 소년은 세 살 때 패혈성 쇼크를 겪은 후 두 팔과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는데요.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의족을 착용한 채 축구와 농구,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왔고요.

현재는 고등학교 육상팀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역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소년은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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