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물구나무 선 자세를 하고 있는 치즈냥과
무심이 보며 올라가고 있는 고냥이라고 합니다.
가끔 저런 기묘한 자세를 할 때가 있는데 사진 찍은
사람이 기회를 잘 포착한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AI는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