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701n28181
기사 내용 AI 요약
대회 직전 취재진의 '손흥민 병역 특례 조롱' 발언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선수단이 인터뷰를 보이콧함.
이후 보이콧을 계속할지를 두고 선수단이 둘로 갈림.
손흥민·이재성 등 고참 선수: 보이콧을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
일부 다른 선수들: 월드컵에서 인터뷰를 계속 거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반대.
홍명보 감독이 "이제 인터뷰를 하라"고 지시하면서 보이콧이 종료됨.
제보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갈등이 생겼고 그 여파로 손흥민과 이재성이 남아공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주장이 나옴.
특히 제보자는 이재성을 제외한 것이 더 큰 전력 손실이었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