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왜군은 8km 떨어진 곳에서 진을 치고 있는데 전혀 그 사실을 몰랐음.
척후도 없던데다 백성들도 참수당할까봐 보고를 못했기 때문.
왜군이 쳐들어오면서 민가에 불지르니 그 연기를 보고 그제서야 척후병 보냄. 부관들이 성 안으로 들어가 수성전 하자는데 쌩까고 평지에서 전면전 시작함. 참고로 조선군은 오합지졸 농민군으로 8~900, 왜군은 1만8천이었음.
그리고 싸움 시작하자마자 첫빠따로 빤쓰런. 학자들은 경계에 실패하고 농성전을 하지 않은것을 하나같이 지적하고 있음.
혹자는 패전을 염두에 두고 도망치기 용이하도록 평지에서 싸운거 아니냐는 말까지 함.
역시 지도자가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