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가 목덜미를 물리면 본능적으로 힘을 빼고 몸을 웅크려서 엄마 고양이 시야를 가리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다고 하는데 이 녀석은 어쩌다가??
(저런건 본능으로 하는건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닌가 보네요? 아니면 저 녀석만 에러 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