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야구 방송에서 해설하고 있는데 A가 투덜거렸다.
A : 요즘 야구는 재미가 없단 말이야. 홈런이 안터져.
B : 제가 선수시절엔 별명이 홈런제조기였습니다.
A : 타자였습니까?
B : 아니요. 저는 투수였습니다.
광주 친구와 부산 친구가 술을 먹으면서 야구를 보고 있었다. 마침 해태와 LG가 한국 시리즈에서 붙고있었는데 부산 친구가 롯데를 응원하고 있었다.
광주 친구 : 어이. 롯데는 올해 꼴찌잖아.
그러자 놀란 부산 친구가 말하길..
부산 친구 : 엥? LG가 롯데 자이언츠의 준말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