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축구와 당대표로 도배가 되고 있는데 오늘은
위의 그것들이 가능하게끔 많은 생명이 죽어간 날입니다.
어디에도 그 한 줄이 없어서 글 남겨봅니다.
어딘가 지나다가 한 아이가 부모에게 했던 질문이 떠오르네요.
“유교전쟁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