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비록 지인들과의 지극히 사적인 대화였지만 그로 인해 박수홍과 김다예씨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사과드린다"며 "당시에는 내 행동이 옳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얼마나 경솔하고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고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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