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출입문 손잡이를 움켜쥐고 2시간 가까이 체육단체 진입을 막아선 여성은 신원이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해당 여성이 신분을 밝히지 않고 귀가 조치됐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통신 영장 신청 등 우회적인 방법을 통해 신원 확보에 나서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직 피해 체육단체 측의 공식적인 고소·고발이 접수되지 않은 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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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일을 안하네..
몸사리는 거구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