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중국 해관총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텅스텐산염 등 일부 형태의 텅스텐과 전기자동차(EV) 자석용 희토류인 디스프로슘·테르븀의 대일 수출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다섯 달 내내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LED 화면·반도체 장비에 쓰이는 이트륨도 2월과 5월에 각각 7톤(t)이 나간 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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