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22일 엑스포츠뉴스에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남편 역시 출산 일정에 맞춰 한국으로 귀국해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2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