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위로 다른 선수의 장비를 빌려 출전한 상황에서 거둔 성과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85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