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칼’ 빌려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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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칼’ 빌려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최고관리자 0 1 06.20 13:02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위로 다른 선수의 장비를 빌려 출전한 상황에서 거둔 성과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4985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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