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입니다
강조하는 이유는 본문 중 ‘저는’ 이라는 말이 있어서
▼ 동영상 포함 기사 링크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12967&plink=SHARE&cooper=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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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동영상) 내용 정리>
1. 차량 출고 2023년 기아 세단 (영상으로 봐선 K8 하이브리드로 보임)
2. 차주가 출근하다가 집에서 나온지 약 1km 되는 지점에서 갑자기 시트에서 연기가 올라와 화재가 발생
3. 개조나 튜닝이력이 전혀 없는 차량이고 소방당국 감식 결과 시트 아래 전선의 마찰과 압착이 화재원인
차주가 조작하거나 만지거나 할 수 있는 부위가 아니었음. 정기적으로 교체하거나 하는 부품도 아니고 정기적 점검이 필요한 부품도 아니었음
4. 차량 출고 2023년 출고한지 3년 6개월이 지났다고 기아측에서 보증기한이 지났으니 차주가 가입한 보험으로 수리하라고 대응
5. SBS 뉴스헌터스 팀이 취재하기 시작하자 상황이 달라짐
6. 화재 원인의 판단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고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서 무상으로 수리를 진행해주겠다. 책임 있는 자세로 고객과 소통을 하겠다고 입장이 바뀜-즉 무상 수리 해주기로 함
--------저도 2024년 1월 출고한 기아 스포티지 2.0 LPG 모델. 출고후 대략 10여건 이런 저런 문제로 계속 보증수리중인데
네 문짝 유리가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지더니 멈춤.
기다렸다 다시 올리니 힘들게 올라가다 멈춤.
결국 4문 모두 서로 다른 시기에 순서대로 윈도우글라스런(고무) 교체하고
뒷쪽 보조석 문은 유리 모터 교체-사이드 가니시? 교체-간극 조정-기타 등등 순서대로 한문만 5번 수리.
차 출고후 내내 LPG충전속도가 느려서 직영사업소(인천도화동.참고로 집은 김포) 들어 갔는데 이상 없다고 해서 집으로 귀환 후
주재원에게 하소연 하니 남인천서비스센터가 LPG차 잘보니 거기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결국 LPG탱크와 LPG주입구 연결 어셈블리 두말없이 교체해주고 충전속도문제 해결 (LPG충전소 사장님이 동네 지인이라 발견해서 해결)
(결국 차 출고부터 이부품 불량이었다는 얘기가 됨)
얼마전 엔진오일 갈다가 정비사가 냉각수(부동액) 누수 발견(분홍색 물자국)해서 수리
(이것도 어떤 기아 오토큐는 보증기한이 10만km라고 하고 또다른 1급 기아오토큐사업소는 6만km라고 하고 기아오토큐마다 말이 다름)
데시보드아래서 그르륵 그르륵 소리나서 한번에 못고쳐서 두번째 고침
...차에 정내미가 떨어질대로 떨어진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