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원이가 바닷가에서 껄렁이는 츄링닝 복장으로 덕연이 딸인데요 하는 영상을 봄
이런 생각을 했음
“하긴 우리때는 아이를 동네가 키웠지 여기저기 다녀도 누구네집 아이인지도 알고…”(나의회상)
시작은 거기부터 였음(걸그룹 1도 모르는데, 노래도 반이 영어라서 아이돌노래 듣지않음 )
알고리즘으로 우연히 같은 방송 뜸 전참시…
오호~~
퇴근후 궁금증이 증폭 됨 나의 연수아저씨를 찾아봄, 안원잘부(솔파)를 봄, 라이너의 컬처쇼크를 봄
보는동안 눈물로 찔끔나오고 웃기도 하고
그후 리센느 영상을 계속 찾아봄 마침 알고리즘도 리센느 음악 리센느 쇼츠만 나옴 ㅋㅋㅋ
안원잘부에서 제나뿌리 나옴…………………그뒤 마약임
그뒤엔 리센느 영상만 계속봄 리센느 메인체널도 가서봄 행복함. 노래도 리센느 노래만 듣고 삶
이젠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이름도 알고 명대사도 잘 알고 있음 노래도 춤도 계속 봄
그러다가 표정을 유심히 봄, 거짓없고 순수한 아이들 표정, 열심히 자기의 꿈으로 나가는 아이들의 진지한 표정
그리고 수준급 실력, 계속 빠져듬(아 이런게 덕질이구나 깨닮음)
아직 정식 리마인은 아니지만 카사베르디와 나랑드는 사먹음ㅋㅋㅋ
이제 리센느는 확실히 뜨긴 했음, 그뒤엔 소리없는 전쟁 같음,
엄청난 똥파리들이 돈의 냄새를 맡고 어떻게든 리센느를 이용해먹으려고 날리 부르스를 칠거 같음,
아니 이미 치고 있음 수작은 많이 들어오는 듯.
우린 수많은 사례를 통해 연예인이 개작살나는 과정을 잘 알고 있음.
폭력, 협박, 탬퍼링, 이성연애, 사업, 투자, 루머, 마약 돈에 미친 인간들이
어떻게 연예인을 망가트리는지…
1차 위기는 있었음 일베몰이 몇몇 사람의 주동 그리고 언론… 다행이 정면돌파!
2차 위기도 있었음 퇴사자의 소속사 험담, 다행이 꾸대표의 인성이 보살!
곧 어디선가 3차도 올꺼 같음
이겨내자 계속
제발 기간 정하지 말고 쭈욱 오래 잘나가자 모든 맴버가 소중하고 사랑스럽긴 처음이다
다들 내딸같음 아이들이 계속 잘되길 바라고 바람
가장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물론 합성짤로 돌고있는거 퍼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