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F(아홉)의 첫 월드투어 〈THE FIRST SPARK IN MANILA〉 공연에서 예상치 못한 귀여운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던 주원이 실수로 앞에 있던 경호원의 머리에 손을 올려버린 것.
손이 닿는 순간 본인도 깜짝 놀란 주원은 곧바로 펄쩍 뛰며 무릎을 꿇고 싹싹 빌며 미안하다는 제스처를 보였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 진심이라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게다가 경호원은 주원의 행동과 대비되게 무심하게 괜찮다며 크게 개의치 않는 듯했는데요.
그 반응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X에서도 현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AHOF는 지난 25~2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첫 월드투어 THE FIRST SPARK IN MANILA〉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는데요.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이런 예상치 못한 귀여운 해프닝까지 더해져 팬들에게 또 하나의 레전드 순간을 남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