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의상(점프수트)이 위로 말려 올라가 심한 불편함을 느끼자, 류진이 무대 위에서 이를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모습이
직캠 및 SNS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털털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