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V리그】 11월03일 한국전력 vs 우리카드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스포츠분석

【남자V리그】 11월03일 한국전력 vs 우리카드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최고관리자 0 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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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우리카드 국내배구분석 토토사이트 11월03일


◈ 한국전력


한국전력은 쇼의 강력한 공격력과 우스만의 측면 공격 그리고 윤하준의 득점 지원을 앞세워 우리카드를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한국전력은 KOVO컵에서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를 연달아 제압하며 조별리그 B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하면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쇼가 20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우스만과 윤하준도 각각 14득점과 12득점을 보태면서 공격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1세트를 가져온 이후 상대의 공격 조합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블로킹에서도 3-9로 밀리면서 수비 조직력의 한계를 드러냈다. 반면 앞선 우리카드전에서는 먼저 2세트를 내주고도 우스만과 이태호 그리고 윤하준과 쇼가 고르게 득점을 기록하며 3-2 역전승을 완성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쇼가 후위 공격과 강력한 서브를 활용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우스만이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한다면 우리카드의 블로킹을 분산하면서 다양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윤하준이 공격 과정에서 안정적인 득점 지원을 이어간다면 특정 선수에게 공격이 집중되는 문제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현대캐피탈전에서 드러난 블로킹 열세와 리시브 불안은 우리카드의 강력한 외국인 공격수를 상대하는 과정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상대의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 연결이 단조로워진다면 쇼와 우스만의 공격 효율도 떨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한국전력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쇼와 우스만의 공격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안정적인 리시브와 블로킹 조직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아라우조의 강력한 공격력과 김동영의 득점 지원 그리고 김동민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한국전력 원정에서 승리를 노린다. 우리카드는 KOVO컵 첫 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3-0으로 제압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에 연달아 패하면서 1승2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대한항공전에서는 한국전력과의 맞대결에 결장했던 외국인 공격수 아라우조가 복귀해 24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아라우조는 높은 타점에서 강력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는 선수로 상대 블로킹을 정면으로 공략하면서 중요한 순간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김동영과 김동민이 측면에서 공격을 분담한다면 아라우조에게 집중되는 상대 수비를 분산하면서 공격 선택지를 더욱 다양하게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특히 앞선 한국전력전에서는 아라우조가 결장한 상황에서도 김동영이 18득점 그리고 김동민이 14득점을 기록하며 먼저 2세트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공격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당시 경기에서는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 결정력이 떨어지면서 3세트를 연속으로 내줬고 대한항공전에서도 범실 28개를 기록하며 중요한 순간 흐름을 유지하지 못했다. 또한 블로킹에서 3-12로 밀렸고 서브 득점에서도 2-6으로 뒤지면서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했다는 점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우리카드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라우조를 중심으로 공격의 결정력을 높이면서 김동영과 김동민의 득점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불필요한 범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 코멘트


이번 경기는 외국인 공격수의 복귀와 공격 조합의 변화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 우리카드가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전력은 KOVO컵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먼저 2세트를 내주고도 3-2 역전승을 기록했고 쇼와 우스만 그리고 윤하준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쇼가 강력한 서브와 후위 공격을 활용하면서 상대 수비를 흔들고 우스만이 측면에서 공격을 분담한다면 우리카드의 불안한 블로킹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대캐피탈전에서 블로킹 3-9의 열세를 보였고 상대의 공격 조합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면 우리카드는 앞선 한국전력과의 맞대결에서 외국인 공격수 아라우조가 결장했음에도 먼저 2세트를 가져왔고 김동영과 김동민을 중심으로 공격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아라우조가 복귀하면서 측면 공격의 결정력이 높아졌다는 점은 이전 맞대결과 가장 큰 차이점이다. 특히 아라우조는 대한항공전에서 24득점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입증했고 한국전력의 블로킹이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높은 타점을 활용한 공격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 물론 우리카드도 대한항공전에서 범실 28개를 기록했고 블로킹에서도 크게 밀렸다는 점에서 수비 조직력이 완성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아라우조가 공격의 중심을 잡아주고 김동영과 김동민이 득점 지원을 이어간다면 한국전력의 수비 부담은 이전 맞대결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전력이 쇼와 우스만을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리시브가 흔들린다면 우리카드가 블로킹 위치를 미리 잡으면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제한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양 팀의 공격 조합과 선수 구성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우리카드가 아라우조의 공격력을 앞세워 앞선 역전패를 만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핸디캡에서는 한국전력 역시 쇼와 우스만의 공격력을 바탕으로 충분히 세트를 가져갈 수 있고 두 팀 모두 블로킹과 리시브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접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따라서 큰 점수 차이보다는 우리카드의 근소한 승리에 무게를 둔다. 언더오버에서는 양 팀 모두 공격력이 뛰어난 외국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리시브와 블로킹의 불안으로 공격 흐름이 끊기는 구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우리카드가 아라우조를 중심으로 공격 결정력을 높이고 한국전력의 블로킹 약점을 효과적으로 공략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세트 승부가 결정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적인 경기 흐름과 공격 효율의 차이를 고려하면 언더를 추천한다.


◈ 추천배팅


[승패] 한국전력 패


[핸디] 한국전력 핸디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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