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V리그】 11월03일 IBK기업은행 vs 현대건설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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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V리그】 11월03일 IBK기업은행 vs 현대건설 토토사이트, 스포츠분석

최고관리자 0 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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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현대건설 국내배구분석 토토사이트 11월03일


◈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의 강력한 공격력과 미와의 측면 공격 그리고 최정민의 중앙 공격을 앞세워 현대건설을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IBK기업은행은 KOVO컵에서 SOOP과 정관장을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0-3으로 패하면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감기 몸살 증세에도 불구하고 22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상대 블로킹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공격 범실이 늘어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다만 정관장전에서는 빅토리아가 38득점을 기록했고 미와와 최정민이 각각 12득점을 보태면서 공격의 다양성을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미와가 측면에서 적극적인 공격을 시도하고 최정민이 중앙 속공과 블로킹에서 안정적인 활약을 펼친다면 빅토리아에게 집중되는 상대 수비를 분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세터 박은서와 김하경이 상대 블로킹 위치에 따라 공격 방향을 적절하게 조절한다면 현대건설의 불안한 중앙 수비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빅토리아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거나 공격이 특정 선수에게 집중될 경우 상대 블로킹에 막히면서 공격 성공률이 떨어질 위험도 있다. 따라서 IBK기업은행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빅토리아의 공격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미와와 최정민의 득점 지원을 통해 공격 선택지를 다양하게 가져가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메가와 조던의 공격력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격 조합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IBK기업은행 원정에서 반등을 노린다. 현대건설은 KOVO컵에서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에 모두 0-3으로 패하면서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했고 새로운 선수들 사이의 조직력에서도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GS칼텍스전에서는 메가가 15득점 그리고 조던이 13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고 팀 공격 성공률도 33.33%에 머물렀다. 여기에 블로킹에서 8-13으로 밀렸고 서브 득점에서도 1-7로 뒤지면서 상대의 강한 서브와 중앙 공격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했다. 특히 양효진의 은퇴로 중앙 블로킹과 속공에서 발생한 공백을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부담이다. 배유나와 김희진이 중앙에서 적극적으로 공격에 참여하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해야 하지만 아직 새로운 공격 조합의 완성도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세터 김다인이 메가와 조던에게 안정적으로 공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서브 리시브가 먼저 뒷받침되어야 한다. 만약 IBK기업은행의 강한 공격에 리시브가 흔들린다면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지면서 메가와 조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현대건설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서브 리시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중앙 공격의 비중을 높이면서 메가와 조던의 공격 부담을 분산하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 코멘트


이번 경기는 공격의 완성도와 중앙 전력의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서는 IBK기업은행이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IBK기업은행은 KOVO컵에서 2승을 기록하며 빅토리아를 중심으로 공격력을 보여줬고 미와와 최정민의 득점 지원을 통해 다양한 공격 선택지를 확보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빅토리아는 정관장전에서 38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강력한 공격력을 갖추고 있어 현대건설의 불안한 블로킹을 상대로 높은 득점 생산력을 보여줄 수 있다. 여기에 미와가 측면에서 공격을 분담하고 최정민이 중앙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면 현대건설의 수비가 빅토리아에게만 집중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반면 현대건설은 KOVO컵 2경기에서 모두 셧아웃 패배를 기록했고 메가와 조던을 중심으로 구성한 새로운 공격 조합도 아직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양효진의 은퇴로 발생한 중앙 블로킹의 공백은 빅토리아처럼 공격력이 강한 선수를 상대할 때 더욱 크게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물론 현대건설도 메가와 조던의 공격력이 살아나고 김다인의 볼 배급이 안정된다면 충분히 접전을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지난 시즌 상대전에서 현대건설이 5승1패로 우위를 점했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다만 현재 양 팀의 선수 구성과 컵대회에서 드러난 경기력을 고려하면 과거 상대전보다 새로운 공격 조합의 완성도와 수비 조직력이 더욱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의 공격력을 중심으로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고 현대건설은 리시브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양 팀의 공격 완성도와 중앙 블로킹의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IBK기업은행이 홈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핸디캡에서도 현대건설의 불안한 수비 조직력과 공격 연결 문제를 고려하면 IBK기업은행이 세트 차이를 벌리면서 승리할 가능성이 있어 IBK기업은행의 핸디승에 무게를 둔다. 언더오버에서는 현대건설이 리시브와 공격 연결에서 어려움을 겪을 경우 긴 랠리와 접전보다는 IBK기업은행이 세트 주도권을 가져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현대건설이 컵대회에서 한 세트도 가져오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세트 수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언더를 추천한다.


◈ 추천배팅


[승패] IBK기업은행 승


[핸디] IBK기업은행 핸디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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