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뛰던 딱 4년 동안만' 따져서 기부액이 30억 이상
그 이전부터 기부는 해옴
메이저리거 중에 사회에 좋은 영향 끼치고 선행 가장 많이 한 선수들 대상으로 선정하는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후보에 오름
여기서도 무수한 기부 목록 나옴
CHOO Foundation 설립 때 개인 자금 87만5천 달러
텍사스 레인저스 재단에 누적 기부 75만 달러
2020년 코로나 관련 약 42만2천 달러
마이너리거 191명에게 19만1천 달러
이 네 항목만 합쳐도 약 223만 달러(30억)
저건 2020년때 아직 미국에 있을떄니까 한국에 와서 한건 또 별개
강원도에 산불 터지면 1억 기부
코로나 때 한방에 2억 기부
자기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총 6억 기부
인천에도 4억 기부
순직 경찰관 - 소방관 유가족 등에게 10억 기부
하반신 마비 당한 격투기 선수
안면 없는데 같은 붓싼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로 5년 동안 재활 치료비 전액 후원
코로나 때문에 마이너리그 선수들 당장 돈이 없어서 아르바이트라도 하려고 하니까
원래 사무국에서 자기한테 나오는 돈 이런 선수들에게 돌림
이렇게 추신수 지원금 받고 야구할 수 있던 마이너리거 선수만 191명
그 중에 메이저 데뷔 성공한 선수들도 있음
대한민국 야구 선수들 중에서는 물론이고
그냥 한극에서 프로스포츠 한 선수들 통틀어서도
사회봉사 - 기부 최상위권
거의 20년 가까이 못해도 50억 언저리로 기부함
한국 프로스포츠 선수 통틀어서 기부왕급인 사람 중 한명이 추신수다 = 이거 모르는 사람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