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그라피티 작품은 독일의 유명 거리 예술가 빌 크노스피(Bill Knospi)의 작품입니다.
그는 베를린과 브란덴부르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주로 루니 툰의 벅스 바니(Bugs Bunny)나 도날드 덕 같은
대중적인 만화 캐릭터에 입체적이고 화려한 선글라스를 씌운 독창적인 스타일의 벽화를 선보입니다.
작품에 대한 주요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가: 빌 크노스피( Bill Knospi 공식 홈페이지 )
위치: 독일 베를린 인근 베르노이헨(Werneuchen)의 버려진 막사 벽면
특징: 회색조의 캐릭터 바탕에 마치 빛이 나는 듯한 노란색 틴트 선글라스를 대비시켜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주는 "Sometimes less colour is more(때로는 적은 색이 더 효과적이다)" 시리즈의 파트 3 작품입니다. 작가는 인스타그램 및 Threads 를 통해 가장 밝은 부분에 흰색 베이스를 먼저 칠해 노란색이 더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깊이감을 주는 작업 방식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