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어서가! 오딘!"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가 다음 달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전직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은퇴한 군견 오딘의 끈끈한 유대를 담은 작품인데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의 가혹한 야생에 고립된 두 전우는 서로에게 의지한 채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벌입니다.
영화는 북미에서 지난 25일 먼저 개봉했는데요.
현지 평론가들과 관객들 사이에서는 감정선이 살아있는 브래드 피트의 연기력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