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으로 내한 예정인 데구치 나츠키
이미 베니스 국제영화제도 다녀왔던데
해외에서 반응도 좋더라고요
파파고 번역 돌려서 봤어요
아름답게 촬영된 꿈을 쫓는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장면마다 살아 숨 쉬는 예술같이 느껴진다
예술가든 아니든 모든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매력과 따뜻함이 담겨있다
(영화에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예술가들도 언급한 것 같네요)
룩백은 10월 8일에 개봉하고
내한일정은 10월 8일~10월 10일 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