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미국 미주리주에서 일어난 일
12살 소년 에단 해글러가 그의 댄스 강사와 같이 길거리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있었는데 SUV에서 내린 남자가 다가와서 아무런 이유 없이 기습 폭행을 했습니다. 댄스 영상을 페이스북 라이브로 찍고 있던 터라 고스란히 생중계된 이 폭행으로 당시 27세 였던 범인은 2급 폭행 법정 최고형인 7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해당 폭행으로 코피를 흘리고 가벼운 뇌진탕 증상을 호소한 소년은 다행히 큰 후유증 없이 회복 됐는데 소년의 어머니와 댄스 강사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폭행을 했는지가 알고 싶다고 답답해 했으나 어떠한 구체적인 이유도 확인된 바가 없이 사법 당국은 완전한 묻지마 폭행으로 결론지었습니다. (completely unprovoked attack)
(그냥 장난으로 했다고 하기에는 표정이 너무 멀쩡한데 약물 검사는 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