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그럴듯 한데 단 3번 항목은 이제 옛날이야기 된듯 합니다.
중구 쪽 가게된면 예전부터 자주 가던 화교가 하는 중국집을 최근에 갔는데 삼선 간짜장 곱배기가 맛은 예전에 먹던 것 처럼 맛있었는데 가격이 15000원 이더군요. 남자 2명이 중국집 가서 간짜장 곱배기 먹으면 3만원인 시대가 됐습니다.
(5번 항목 보니 생각나는데 예전에는 중국집에서 짜장 시켜서 그거 안주로 고량주 드시던 할아버지 꼭 있었는데 어느새 그런 풍경도 없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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