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으로 위협해 케이블타이 결박…창고 턴 중국계 일당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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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으로 위협해 케이블타이 결박…창고 턴 중국계 일당 체포

최고관리자 0 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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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중국계(왼쪽 위부터) 지용 미(Jiyong Mi·30), 준제 천(Junjie Chen·25), 위안쥔 왕(Yuanjun Wang·23), 슈아이 양(Shuai Yang·34). [나소카운티 경찰국]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창고에 침입해 피해자들을 총으로 위협하고 케이블 타이로 결박한 뒤 마리화나와 현금을 강탈한 아시아계 남성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나소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월 10일 오전 10시15분쯤 롱아일랜드 사이오셋의 언더힐 불러바드 225번지에 있는 창고에서 발생했다.
 
당시 남성 4명은 창고에 들어가 피해자 여러 명을 총으로 위협하고 케이블 타이로 결박했다. 이어 마리화나를 포함한 다량의 물품과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전자수사팀과 특수작전국의 협조를 받아 수사를 벌인 끝에 용의자 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화교 매체 교보는 용의자 4명 모두 중국계 남성이라고 보도했다.
 
당국은 지난 14일 퀸스에서 위안쥔 왕(Yuanjun Wang·23), 준제 천(Junjie Chen·25), 지용 미(Jiyong Mi·30) 등 3명을 체포했다. 슈아이 양(Shuai Yang·34)은 지난 23일 자택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4명 모두 별다른 저항 없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왕씨와 양씨는 플러싱, 천씨와 미씨는 칼리지포인트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1급 및 2급 강도 혐의로 기소됐다. ABC7에 따르면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처형시켜라 씨발 짱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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