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하얀 친구와 검은 친구
어떤 초등학교에 피부가 하얀 친구와 검은 친구가 있었다.
검은 친구는 하얀 친구가 너무 부러웠다.
검은 친구는 자기 얼굴도 아얘지기 위해서 하얀 친구를 뒷조사하기 시작했다.
근데 놀라운 사실...~
하얀 친구는 세수를 할 때 표백제를 풀오놓고 한다는 것이다.
검은 친구는 당장 자기 집으로 가서 표백제를 풀고 세수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잤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검은 친구는 거울을 보고 놀라고 말았다.
더 얼굴색이 검어졌기 때문이다.
검은 친구는 표백제를 잘 살펴 보았다.
그리고 놀라운 하나의 광고 문구가 적혀있었다.
하얀것은 더 하얗게.... 색깔은 더 선명하게...
'606호'라는 주사약
성공자는 실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
오히려 성공해서 배운 것보다 실패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실패자는 실패하진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이무것도 보여주지 못한다.
'606호'란 주사약이 있다.
원래의 이름은 '살바르산'이었다.
이 주사약은 605번이나 제조에 실패하고
606번째에 드디어 성공해서 만들어졌다고 하여
'606호'라고 불리게 되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는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를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이유가 거기 있는 것이다.
오늘의 문자
┌─┐11월의시작
│♣│행운과
└┬┘함께~
┼즐거운한달
├되세요^-^
아름다움은 모든 곳에 있다. -로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