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생 미국인 젭 코를리스 Jeb Corliss

윙슈트 챔피언들이 다 그렇듯이 그도 윙슈트에 미쳐버렸음… 그러다가 10년 넘게 점프 파트너인
호주인 드웨인 웨스턴이 추락하여 눈앞에서 목뼈가 부러져 즉사하던 걸 봄 ….
이러자 그도 두려움에 빠져 6달 동안 윙슈트를 포기함
하지만, 다시 윙슈트 하는 중독에 빠져들었고 결국…….
윙슈트로 날아가는 걸 만족하지 못하고 이렇게..풍선 매달고 그야말로 땅바닥 최대한 가까이 가는
스릴을 하다가 추락함.. 두 다리는 그야말로 박살나서 의사가 다리를 잘라야 한다고…할 정도
하지만! 그는 살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적이었다.. 무려 200킬로미터 빠르기로
저래서 온 몸이 터져도 이상할 거 없이 두 다리만 박살난 거야말로 기적이었다!
정말로 살아서 다행이라며 두 다리가 잘려도 살았다고 그는 웃었다………
수술받아서도 그는 경악스럽게 마취도 안하고 다리를 잘랐다…..살았으니 고통을 느낀다며
의사도 지독하고 경악했는데 의족을 달고 1년만에 다시 달리고 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윙슈트는 일단 포기했다……………..죽음의 공포를 실감해서 다리가 떨리고 무섭다고
대신 달리기나 낮은 절벽 등반이나 헤엄 등 운동을 신나게 즐기며 몸을 단련했다.
그러나… 레드불이 다시 그에게 윙슈트를 해볼 생각 없냐고 먼저 제의했고 그는 다시 윙슈트를 1번
다시 도전하기로 한다……7년만에.

기어코 죽으려고 용쓰는군……….. ㅡ_ㅡ 비아냥도 , 그래도 멋지다고? 격려도 받았던 그는 해냈다…
두 다릴 잃고도 결국 해냈다…
그리고 그는 올해 50살로 잘 살아 있다.
헌데…………또 하는 듯 하니 저 사람……언제까지 살아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