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747096?iskin=party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9894
항소 후 대선 국면에서 이 단체는 특정 대선 후보를 지지하며
을숙도 급식소 허가 역시 요구했습니다.
뭐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2심 역시 동물단체의 패소로 끝났네요. 😆
재판부는 해외 연구 결과와 전문가의 조사 보고서를 근거로
급식소는 길고양이 개체수를 늘려
철새를 사냥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생태학계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인 상식이니 당연한 판결입니다만,
TNR(중성화 후 방사), 급식소 등
길고양이 방목 정책을 지키기 위해
고양이의 생태적 위험까지 부정했던
"자칭" 전문가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