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지난 시즌 소속팀과 잉글랜드 대표팀을 오가며 65경기에서 73골을 터뜨렸죠…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와 독일컵 우승을 이끌었고, 독일 슈퍼컵도 차지했고, 분데스리가에서 세 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잉글랜드 주장으로 월드컵 3위에 오르는데도 힘을 보탰고, 이번 발롱도르와 함께 올해의 공격수상도 받았습니다.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받은 것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25년 만이라고 하는데…
해리 케인이 발롱도르를 수상할 자격을 증면하는데 이 정도면 충분해 보입니다~